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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5 21:01
그냥 펑펑왔습...
아주 그냥...
악마의 똥까루 가트니!!!
이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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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US IMAGING CORP. | E-P1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1/320sec | F/8.0 | 14.0mm | ISO-200저게 보이심? 앙? 이건... 진짜... 작년 1월 서울 폭설과도 맞먹는 거임...
OLYMPUS IMAGING CORP. | E-P1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1/250sec | F/10.0 | 42.0mm | ISO-200동내 학생들이 만들다가 포기한듯...ㅋ
SONY | DSLR-A350 | Aperture priority | 1/25sec | F/4.5 | 28.0mm | ISO-400그리고 나 아직 살아 있음!!! 생존신고임... 그리고 이거... 작아서 내 손이 너무 힘들었... 데칼도 지옥급...ㄷㄷㄷ
아주 그냥...
악마의 똥까루 가트니!!!
이거는 !!!
2010/09/27 17:17
그노무 비 때문인지... 아니면 내 귀차니즘 때문인지...
사진을 통 남기지 못한 3부 신포시장 편이다.
카메라를 가방에 넣고 나니 당최 꺼낼 기분이 나질 않아서... ㄷㄷㄷ
여튼 사진에 보이는 저곳이 바로 신포시장 초입에 자리 잡은 신포 닭강정 집이다.
사실 저기가 오리지날이라 저기서 섭취를 감행해야 하지만...
시간상, 그리고 우리 대원들의 체력상 대안을 찾기로 했다. ㅋㅋ
그리고 찾아간 집이... 그 다음 골목에 있는...(가게 샷을 못 담았;;;)
[신포 '참' 닭강정] 집이다.
여기서 중요한 건... 저 '참'이란 글자...(+_+
거기서 닭을 튀기시는 분도 기존 신포 닭강정에서 닭을 튀기시던 분이시란다.
일단 닭강정은 위와 같은 모습이다...!!!
그냥 양념치킨 아닌가 하는 의문을 품는 분들은 일단 한 번 드셔 보시길... ㅋㅋ
저놈이 정말 강정처럼 딱딱하다...ㅡㅡ
저거 먹다 안 그래도 성치 않은 이가 거시기 된 바람에 지금 치과 신세라는...ㅠㅠ
물론 난 기존에도 임플란트를 할 정도로 안 좋은 이를 가졌다고 인증을 마친 몸이시다...~ 에헴~
뭐... 아무튼 정말 강정처럼 살짝 딱딱하고 달콤한 그런 맛인지라 정말 닭강정이란 이름이 잘 어울리는 듯~
문제라면 저기 들어가는 고추가 엄청 맵기 때문에...ㅡㅡ
매운 걸 정말 못 먹는 사람은 준비를 단디하고 가거나... 아니면 최대한 고추를 피해서 섭취하는 것을 권한다.
그 다음 섭취한 놈은... 다름 아닌 공갈빵.
일명 중국식 호떡(...)이라는 이름으로 한 동안 팔렸던 놈이다.
신포 참 닭강정 골목에선 옆 골목으로, 오리지날 신포 닭강정 골목에선 시장 안쪽으로 쭉 들어가면 있는 곳인데...
이름하야 [산동만두]
메뉴는 공갈빵과 일반 만두 두 가지인 듯 하다.
하아~ 이놈을 먹겠다고 30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린 걸 생각하면...(ㅠ_ㅠ
그런데 기다리며 지켜 보니 이거... 만드는데 들어가는 공이 보통이 아니다.
저렇게 그 때, 그 때 반죽하고... 널어서 굽고 화덕에서 바람이 안 빠지도록 보수하고... ㄷㄷㄷ
진짜 하나에 1,500원(아마 그랬던 듯?) 받고 팔아서 남나 싶을 정도로 빡신 작업이었다.
맛이야... 동네서 사먹는 그것에 비할 바가 아니었음!!!
정말 단단하니 바삭한 그맛...(+_+
뭐... 이가 성치 않은 내게는 그 만큼 곤욕이었지만... ㅋㅋ
아울러... 신포시장에는 참 맛집이 많지 싶었던 점이... 이것저것 체인점 본점들이 여기에 몰려 있었다.
이름도 신포를 달고 장사를 하던 체인점들...ㅡㅡ
삼성동 코엑스 몰에도 있던 신포 만두 본점, 신포 순대 본점 등, 신포가 요리로 유명한 동네인가?
여튼 나중에 기회가 닿으면 이번에 못 먹은 만두도 먹을 겸 한 번 더 들려봐야 할 듯 싶다... ㅋㅋ
2010/09/27 16:00
전부터 한 번 가보려고 했던 곳이긴 하지만...
비 때문에 달리 갈 곳이 없어 어쩔 수 없게 가게 된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
재개발의 광풍이 불기 전 달동네의 모습을 재현해 놓은 곳이다.
사실 실내일꺼라고는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실내였다는 점이 놀라웠달까?
일단 실내고... 달동네의 밤이 모티브인지 상당히 어둡다.
그런데 그 환경에서 삼각대나 플래쉬는 사용 금지란다...(ㅠ_ㅠ
한 마디로 소니 A550급이나 니콘 D700 이상급 아니면 사진 찍지 말란 소리였다...ㅡㅡ
물론... 저런 경고 다 무시하고 여기저기서 플래쉬 뻥뻥 터뜨리는 족속들이 있긴 하다.
내가 간 날만도 펜탁스를 들고 여친 손잡고 와서 플래쉬 터뜨리는 수컷 한 마리...
캐논 들고 와서 적목감소 옵션까지 켠 채로 플래쉬 터뜨리는 암컷 한 마리가 있었으니 뭐...
에휴... 큰 카메라 들고 다니는 것도 좋지만 제발 하지 말란 짓은 좀 하지 말고 살았으면...ㅜㅜ
여튼... 고감도 저노이즈도 아니며, 손각대도 형편없는 와중에 그나마 건진 사진 몇 장 포스팅 해 본다.
마지막으로... 완전 벙쪘던 화장실 안내표시...
내 살아 생전에 이런 안내표지판은 처음일세... ㅋㅋ
2010/09/27 15:02
이번에도 어김 없이 짐승동 출사 때 비가 내렸다.
첫 출사인 서울대공원 이후 짐승동 출사는 늘 비와 함께 이뤄지는 듯...ㅜㅜ
덕분에 사진이라고는 죄다 실내 쳐묵쳐묵 사진 밖에 없지만... 일단 1부... ㅋㅋ
화덕만두를 비롯해 인천에 가보고 싶은 곳, 먹어보고 싶은 것들이 참 많았는데...
그놈의 비가 뭔지 실내에 앉을 수 있는 곳!!!으로 장소를 한정하게 됐고,
짐승들은 [원보]라는 가게에 터를 잡았다.
가게 입구에도 써 있지만 이곳에선 짜장면(자장면은 정감이 없어서...)은 팔지 않는다.
물론 짬뽕이나 탕수육 등 일반 중국집 메뉴도 없다...
진짜 레알 만두 전문점... ㄷㄷㄷ
우선 사진 순으로 [왕만두 - 새우물만두 - 찜만두 - 군만두 - 물만두] 순이다.
샘플로 먹어 본다고 하나씩 시켜봤는데 이모님한테 혼났다...ㅜㅜ
하긴 내가 오너 입장이라도 주문 저렇게 넣으면 좀 짜증날 듯... ㄷㄷ
일단 왕만두는...
흔히들 파는 고기만두(냉동만두 말고!!!) 스타일인데 안에 덩어리 고기가 들어있다.
무려 덩어리 고기가!!! 사나이의 로망이라는 덩어리 고기!!!
음... 덕분에 식감(?), 씹는 맛이 괜찮다.
새우물만두는...
어허헝... 홍콩에서의 새우딤섬을 떠올리게 하는 맛이었다...(ㅠ_ㅠ
따끈따끈 베이커리에서 나오는 리액션이 자연히 떠오르는... ㅋㅋ
여튼... 이놈은 그냥 진리...(+_+
찜만두 & 군만두는...
이놈들은 같은 만두를 조리하는 방법에 따라 나눠서 파는 듯 했다.
찜만두는 찌는 만큼 좀 깔끔한 맛이고 군만두는 기름에 튀기니(?) 기름진 맛이려나?
뭐... 개인적으로는 찜만두보다 군만두가 맛있었다.
굳이 다 먹어볼 생각이 아니라면 둘 중 하나만 먹어보면 될 듯...~
물만두는...
음... 이놈이 좀 포지션이 애매한데... 그냥 물만두다...
맛이 나쁘지는 않지만 새우물만두랑 비하자면 살짝 아쉬움이 남는 맛이랄까?
새우 대신 고기가 들어갔던 걸로 기억하는데 새우에 밀려 임팩트가 없는지라...
거의 기억에 남지 않으니 뭐라 쓸 말이 없네...;;;
여튼 다 먹어 본 후 우리의 선택은 [군만두와 새우물만두]였다.
므흐흐흥... 아래 있는 사진들은 보너스 샷~
<중국음식엔 중국맥주... 응?>
2010/09/27 13:58
하늘공원 & 한강시민공원
2010/09/27 11:39
상단에 보이는 아이나비 G1+녀석이 요즘들이 상태가 메롱이다.
GPS를 못 찾는 일이 종종 생겨서... 당최 써먹을 수가 없다...ㅠㅠ
덕분에 팔자에도 없는 쇼네비를 한 번 써 봤는데...
헐... 이놈이 이거 생각보다 쓸만했다...(+_+
우선 아이폰 자체가 GPS가 좀 엉망이라...(자전거 어플에서 절망) 걱정을 했었는데
의외로 차량이동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정확하게 위치를 찾아낸다.
돌아오는 길에서는 네비 안내가 아닌 내가 아는 길로 좀 들어 섰는데...
비교적 빠른 시간에(5초~10초 정도?) 재검색까지 완료해 주니 나름 만족...ㅋㅋ
화면이 좀 작다는 것만 빼면 충분히 쓸만한 어플일 듯!!!
그런데 이놈이 티맵보다 구리다고 까인다면... 티맵은 얼마나 좋은 어플인 거지?
2010/09/27 10:41
구디단 맞은 편 북경인가 하는 중국집인데...
정말 괜찮음!!!
탕슉은 바삭하고 짜장엔 덩어리 고기(+_+
짬뽕은 완전 칼칼한 것이 이 부근에서 찾기 힘든 맛집일 듯...ㅋㅋ
사진 순으로 [탕수육 - 간짜장 - 삼선짜장 - 짬뽕] 므흥~
아울러 자장이란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짜장으로 통일!!!
2010/09/19 00:33
2010/09/16 13:23
크라제 메가 바이트 버거
크라제가 수제 버거니 아니니 가격이 어떻니 하며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그래도 이런 체인이라도 있으니 맛이라도 볼 수 있지 않을까?
물론 가격이 더 저렴하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안될꺼야 아마... ㅋㅋ
내부 구성물도 이정도면 뭐... 나름 만족스럽지 아니한가?!
2010/09/15 17:24
탄천